물가 오르는거 보이지?

추석을 앞두고 돈 푸는건 어차피 좌파정권에서 예정된 수순이고

소주값 7천원시대 곧 온다.

인건비가 높으니 브레이크타임 생긴거고

장사해도 8시전에 문 닫으니 실제로 돈을 벌 시간 자체가 짧다.

몸빵으로 혼자 늦게까지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알바, 직원 고용안하고 본인혼자선 어렵고 해봐야 몸 망가진다.

돈은 돈대로 썼으니 버티는데, 버티면 버틸수록 돈만 날렸다는걸 1년도 안되어 깨닫게 된다.

자영업 처음 시도 해 본사람들 1년도 안되어 대부분 같은 말을 한다.

"날린돈으로 장사안하고 맛있는거 실컷 사먹고 놀러나 다닐걸..."




지금 놀고 있는 히키코모리들도 알아야 할게 있다.

물가가 너무 올르면 어떤 상황이 생기냐면,

그냥 놀고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사먹고 끼니만 해결하는게 오히려 나을때도 있다는 거다.

밖에서 딸배하고 뭐하고 돈 번다고 하는데,

몸갈아 넣으면서 하는 애들 말고 그냥 1~2백 쩌리 쿠팡센터, 딸배들 

일하고 집에오면 뭐라도 시켜먹는다고 배달시키고 친구들 가끔 연락오면 거절하기 뭐해서

서로 사주고 하다 보면 남는거 없고 오히려 마이나스 되는 애들 많다.

거기에 호주머니에 몇푼 남아 있으면 토토하고 로또사고 코인하고 하다보면 계속 한달동안 개고생한

결과는 다 녹아서 없어져 버리고 만다.


집에서 놀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과 별 차이도 없게 된다. 

그래도 몸을 움직이는게 그래도 낫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그런 하류직업을 택하고 일하게 되면 대부분 하류소비와 하류인생들과 어울리게 되니...

참 안타깝다. 계속 쳇바퀴 돌며 힘은 힘대로 낭비하고 집구석 ㅄ들과 별 차이가 없게 되는게

고물가 시대의 특징이다. 


앞으로 2~3년 지나면 엄청난 사회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

30405060 세대가 뭐라도 해보려 발버둥을 치는데,

취업자리도 없고 할것이라고는 마지막에 생각나는게 자영업 뿐이다. 

자영업 생존률은 이미 10%정도 밖에 안된다.


호주머니에 뭐좀 있으면 순식간에 날려먹고

날려먹은 거지들은 쿠팡같은 3류 업종을 떠나지 못하게 된다.


모두를 거지로 양산하고 있는 지금 정권에서 

말도안되는 부동산 정책 밀고 나가는 이유가 이것이라고 본다.

이미 한국은 사회주의국가로 변모하는 중이다.


 
그나마 나는 틀딱이지만 미혼30대 들은 5060보다 나을 것 같긴하다.

능력없는 30대 미혼남자들에게 결혼은 완전 나락가기 딱 좋은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돈 없는 코모리들은

허리띠 졸라매고

사람을 안만나야 생존하는 시대가 왔다.

명심하자.

버는거 보다 안써야 되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요약
장사, 사업 nono 무조건 취업.
버는거 보다 안써야 되는 시대로 전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