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면접은 일단
1차 실기시험 8대 1.7이라는 미친 경쟁률임..
이 경쟁률을 뚫으려면 우선 피티 토론 팀프로젝트 인터뷰 이 네가지에서 평균 이상의 활약을 해야하고 하나라도 치명상이 있게 되면 그대로 탈락할 수 밖에 없는 면접 배수임.
그런데 중요한건 저 네 가지를 전부 개찢었다고 해도 합격을 가르는 마지막 관문이 있음..
그것은 바로 기은상임.
니 관상 인상 태도 외적 모습이 기업은행이 추구하는 상과 일치하냐 이거임..
여기서 너가 아무리 면접에서의 4관문을 지상파 공중파 아나운서처럼 개찢고 호날두 퍼포먼스를 보였다고 해도 니 와꾸가 기은상이 아니면 그냥 부적합 맞고 탈락임..
그리고 4관문을 너보다 못한 평타만 쳤음에도 그 애가 기은상에 적합하다? 그럼 걔가 최종면접에 가게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짐..
그리고 기업은행 면접은 항상 이런 미신이 있음
잘봤다고, 최종 갈거같다고 나대는새끼들 -> 무조건 1차탈
애매하다. 뭔가 다 못보여줬다. 너무 아쉽다. -> 최종행
가장 중요한건 니가 기은상에 일치하냐임.. 기은상과 일치하지 않으면 니가 면접 10트를 해도, 100트를 해도 너는 안붙여줌.. 그니깐 객관화 잘하고 몇번 도전해서 안되면 걍 기은은 아쉽지만 눈물을 머금고 버리는편이 낫다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