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조선에 총독부를 설치하고 지배했다는 논리를 앞세워 일제에 증오심을 끊임없이 부추키는 세력은 있지만,
나는 일본을 고맙게 생각한다.
조선은 노예사회다. 백성의 50-70%에 달하는 사람이 노비였다. ( 주장은 여러가지다. 적어도 30%는 되었다고 생각)
노비는 세습돰으로서 자손대대로 이어진다.
종모법을 택함므로 어머니가 노비면 그 자식은 저절로 노비로 태어난다.
이런구조를 근본적 바꾸어 준 국가가 일본이다.
노비는 성도 이름도 없다. 더구나 여자는 평민이라도 마찬가지다.
일본 총독부는 노비를 폐지하고, 호적 제도를 만들어 성과 이름을 부여해 주고, 신분해방을 시키고, 인간으로서 자유와 평등을 부여했다.
우리가문도 족보는있다. 그래서 노비 집안이 아니라고 추정 할 수는 있다
조선후기 부터 족보를 사고 팔 수 있었기 때문에 집안 족보를 그대로 믿기도 어렵다.
적어도 반 정도가 천민이었다면, 그 확률은 50% 는 된다.
너무나 오랬동안 노비 등 천민이이였던 조선백성의 피기 여전히 흐르고 있다.
노비, 거지근성이 없을 수 없다. 그래서 받아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 그것과 맞물려 좌파사상까지 들어와 더 노비근성을 부추킨다.
그래서 지금도 과도한 노동자 요구는 그것을 반영한다.
일본이 한국근대화에 기여했지만, 그것보다 가장 큰 은혜는 신분제도의 철폐이다.
그 후 부터 인간으로서 자기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고, 그 덕으로 이 정도 잘 살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일본을 고맙게 여기고 있다.
일본통치 시기 일본이 가한 탄압은 거기에 비하면 세발의 피다. 조선시대를 답습하는 북한 공산 집단 보다 훨씬 덜 가혹한 통치인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예산(일본인이 부담한 세금)을 가지고 와 통치 했기 때문에 조선의 경제성장율이 일본본토보다 높았고, 그래서 일본통치 기간 인구가 2배나 늘 수 있었다.
사실 조선은 세수가 없어 일본에서 막대한 돈을 가져와서 기간산업을 만들었다.
오히려 일본인이 당시 조선인 보다 훨씬 가혹한 통치를 받고 일본인 수백만이 전쟁으로 동원되어 희생된 것이다.
일본을 원수시하는 자들도 실상을 모르고 사상에 편향되어 앵무새처럼 복창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