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디가 가려운건지 몰라서 머리 긁다가

드디어 실명 후

정확히 10살에 터져서 피칠갑 만들었던 이마 흉터를 짚으면

 

이것은

 

 

그동안 소방, 경찰, 군인들도 

 

피를 잊고 산줄 알았다가

 

늙으면 갑자기 소리 지르거나, 칼 쥐게 되는 방식인데

 

이걸 굳이  의처증 취급 해온것???

 

뇌 신경 가소성 연구 했냐

 

신경가소성 말고도 뇌 트라우마 있을거고

 

이마 다치거나 귀 다치거나 그걸 징그러운줄 모르고

담배나 도박이나 다른 강박 행동으로 억지로 붙잡고 있다가

 

늙었을때

갑자기 또는 실명이 찾아왔을때

 

정확히 그 감정 때문에 징그러워서 칼 들게되면

 

나라가 돈 주기 싫어서

 

의처증 취급 한단거임


40대에도 관심없던 마누라한테 늙어서 갑자기 칼 들것같음? 전혀 아님..

 

 

노인이랑 제발 대화 좀 깊게 하자.. 대충 하지말고

 

 

 

지금 뭐

시청각장애인 시설 유튜브를 잔인하게 머스타드로 지어놓고..

머스타드 가스 1차세계대전 무기인데

그거 해독 아직도 할줄 모른다면

 

말이 안되지 

 

설마 

150개국이 지원해주는 장애인 앱을 가르쳐주지도 않고

 

국가 영웅들을 모아놓은건 아니겠지

 

발전 좀 하자 



각 지역마다 50대 60대 70대 안경 구분 해놓는 짓 옳은것 같음?
다른나라 안과 의사가 보면 비웃을지도 모름



그런 구분하는짓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