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마음 듣는다더니 질문했다고 여긴 청문 자리가 아니라고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