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중반때 친가 외가쪽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심
20살때 애비 죽음 ( 사실 이건 별로신경안씀 ㅇㅇ )
22살때 15살된 고양이 죽음 ( 나이차서 죽은거 ) 그 이후에 바로 14살짜리 15살짜리 고양이랑 부부엿는데 죽음 충격받앗나봄
그리고 새끼들 8마리정도 남김 각각 다 잘살다가 나 30살 33살쯤 되니깐 한마리씩 다 떠남 10살 살짝 넘어가서 다들 가고
그중 한마리가 다른 고양이랑 야쓰해서 새끼 3마리 낳고 이번년도 5월에 죽음
이제 이 3마리랑 내 여친이랑 나랑 가족 끝임 ㅇㅇ 난 애낳을생각이 없어서
엄마는 연끊고 살아서 산지 죽은지 잘모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