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지금껏 어느 정치인도 건들지 못하는 518이라는 그들만의 성벽을 정면돌파 시도. 

 

다른 건 몰라도 그 용기는 대단하다.

성별을 떠나, 누구도 못한 정산을 이제 하고자 하고있다.

그게 리더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