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87년생 뚱녀 누나 집에서
얹혀살며 살고 있었다.
내 전재산은 0원이었으나 2
026년 8월 27일자로 근로장려금 20만원을 받았다.
나는 그돈으로 순대국을 사먹고 남은돈으로 담배와 커피를
사서 피웠다.
나는 쿠펀치에 들어가서 인천 14센에 8월 28일 자로
신청을 했다.
일은 매우 힘들고 신선센터라 손이 얼거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버틸수있는 고통만을 주신다는 신념으로
버티고 또 버텼다

나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87년생 뚱녀 누나 집에서
얹혀살며 살고 있었다.
내 전재산은 0원이었으나 2
026년 8월 27일자로 근로장려금 20만원을 받았다.
나는 그돈으로 순대국을 사먹고 남은돈으로 담배와 커피를
사서 피웠다.
나는 쿠펀치에 들어가서 인천 14센에 8월 28일 자로
신청을 했다.
일은 매우 힘들고 신선센터라 손이 얼거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버틸수있는 고통만을 주신다는 신념으로
버티고 또 버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