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지금도 녹지와 공원이 너무 많고
용산공원에 청년주상복합임대아파트 들어와도 녹지나 공원이 사라지지 않아
오히려 하늘공원이나 채소공장으로 오히려 녹지가 더 늘어나.
공원이나 운동시설, 편의시설 늘고.
지하에는 초거대 지하주차쟝으로 옹산의 모든 주차문제를 해결할거야.
이번일을 계기로 이제부터 서울은 거주지 우선 정책으로 하고 녹지를 원하면
경기도 전원주택으로 빠지게 해서
서울의 주거도 잡고 경기도의 전원주택도 활성화 시키는 시너지 만들어야돼.
가장 않좋은게 서울에서 녹지를 다 누리고 거주까지 하고 교통요지에 있능거야.
이게 최악이고 이게 부동산폭등을 불러.
녹지, 거주, 교통을 다 분리시켜야 지역고르게 분포되고 지역발전돼
서울숲도 단계적 축소 시켜.
기득권이 서울에서 녹지와 거주, 교통 3가지를 동시에 누리지 못하게 해
용산공원 불평등의 상징이야.
어서 하루빨리 청년임대주상복합 착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