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녹지니, 후손이니, 아들이 노는 공간이니

 

그럴듯한  여론선동했는데 안통하니까 이제 본색을 드러내

무족건 1센치도 안된데.

 

내말이 딱 맞지

 

본색은 뭐야?? 그넓은 공간의 조망권과 . 정원이용을  독차지하고

그로인한 아파트가격 상승이야.

 

그 희생양은  집없는 청년자살이고.

 

청년잍자살하는데 후손을 위해?

 

그넓은 공원읗 거기 소수의 아파트가  독점하고  혈세로 정원 꾸며주고

지들끼리 녹지 즐기고

 

밖에는 거주지옥으로 죽어나가?

 

다들 이제 내말이 맞는걸 알겠지

 

나는 정확하게 짚어내.

 

옹산공원은 하늘이 두쪽나도  초거대 청년임대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와야돼.

 

그리고

 

공사할때까지   버수하우스를 이용해서 지금 당장 입주시켜야돼.

 

공사가 시작되면 그주변 부동산 폭락이 시작되고

청년아파트 들어서면 조만권이 사라져  또내리고

거주지가 늘어  다시 또  부동산이 떨어져

 

 

청년거주문제와  부동산문제가  동시에 해결돼.

 

그래도 초거대  주상복합 클러스터에는  청년창업과  사무실, 식당들이

실험과 연구동으로  벤쳐 타운이 될거야.

 

임대기간은 5년 

그이후는  다른곳으로  독립.

5년동안 자립과  사회경력을 쌓고  사회인으로 배출한다

 

다 끝났어

 

이계획대로 당장  밀어붙이고  버스하우스 청년 입주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