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일종의 역할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에 봤던 어떤 영상에서 정신병이라고 하는 영상을 봐서 갑자기 ㅈㄴ 깊게 생각해봄

'이것도 정신병의 일종으로 봐야 하나...'

각자의 취향이긴 하다만...
다 큰 성인이 기저귀 차는 게 좋다고 하질 않나, 욕 듣는 게 좋다고 하질 않나
깊게 파볼수록 하드해지는 게 정신병이라고 생각이 들 수밖에 없긴 하더라ㅇㅇ

딱히 그 사람들을 비난할 생각에서 쓰는 건 아니고
난 나 포함해서 누구나 조금씩 그런 취향이나 성향은 있다고 생각함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주절거려봄

아무튼 결론은 야식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