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일본, 독일 기계 총판하던회사라 2-3년마다 총판 계약 갱신함.
같이 근무하던 직원중에 일도 열심히하고 그만큼 아는것도 많은 친구였는데...
연차싸여서 독일회사 담당하게됨.
10여년가까이 담당자로 일하면서 총판계약 시스템 완벽하게 파악
졷소회사니까 이사 이런직함가진사람은 초창기 창립멤버거나사장 친인척임.
업무경력 능력쌓았는데 뭘 이야기해도 안통하니까 부장, 이사 하고 자주삐걱대고 감정적인 싸움까지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머리숙이고 들어감. 회사에서는 잘하는건 아니까 수당 몇백 더 챙겨주고...
문제는 그 친구 2년동안 꾹참고 독일회사 총판 갱신할때 물밑작업해서 자기가 회사차리고 자기회사하고 독일회사하고 총판계약함.
그렇게 몇개월 지나서 퇴직했는데 회사에서는 뒤통수 쳐맞고 소송걸고 친구도 부장, 이사 사장 고소하고 탈세 국세청 제보
게다가 유지보수 직원들도 다 데려감...
유지보수해줄려고해도 경력자들은 다른회사로 갔으니 유지보수도 그회사가 해먹음.
전에 회사는 다른분야 확장해보려고 기를쓰기는 하는데 쉽지않은지 거의 반토막 직원도 반토막나고
부장 이사 그만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