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 인간의 본질, 즉 '나' 자체를 의미하고,

영적이다, 라고 하는건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심오한 개념이지

(기독교에서는 인간의 영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사람의 영을 인간의 혼에 의지와 감정등을 공급하는 '에너지체'라고 표현하자

 

살다가 보면 영적인 느낌같은 것들을 느껴볼 수 있을거다

예를 들면 어떤 특정한 사람이 너에 대해 무슨 말을 했다거나,

그 사람의 감정이 느껴진다거나..

영의 수준이 높을수록 이런 것들에 민감해지고 더 세게

느낄 수 있는 듯 하다

명상을 오래하다보면 아마 내가 말하는 '느낌'이 뭔지 느낄 수 있을거다

 

혼은 우리가 생각하는 사고와 의지, 감정 등등을 말한다

 

영과 혼을 spirit과 soul이라고 부르고,

둘을 합쳐서 영혼이라고 하지

 

육은 사람의 신체를 의미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의 영과 혼을 분리시킬 수 있는 기술이 있다

인간의 영을 빼내고, 사람을 영적으로 죽여서 다른 사람의 영과 바꿔치기 할 수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 영적인 기술은 딥스테이트나 일루미나티 등등과 연관이 되어 있는 듯 하다

 

이것 말고도 사람의 영을 빼앗고, 뇌에 특정한 주파수를 보내서

텔레파시를 보낼 수 있고, 사람의 의지를 자유자제로 통제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아직 세상에는 일반인들이 모르는 밝혀지지 않는 비밀들이 너무나 많다

특히 영적인 무언가와 관련해서 말이야

 

인간은 영이 있기에 다른 동물들과 차별점을 가지고 말을 할 수 있으며, 

영적으로 발전하고 성숙해진다면 더 고차원으로 발전할 수 있고,

인간은 신이 될 가능성도 있다

 

또한, 블랙홀을 통해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갈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건 거의 90% 맞는 것 같다.

추측이지만 다른 차원으로 넘어간 그 세상에서는 현실과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것 같다

 

또, 한가지 확신하는데 신과 외계인은 분명히 존재한다

외계인들이란 인간의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더 높은 차원에 존재하는 존재들이다.

스타시드에서 말하는 아크투리안, 라이라인, 플레이아데스인 등등이 해당된다

물론 나도 이런 존재들이 있다는 얘기만 들어봤고, 실재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신은..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영적으로 아주 강대한 힘을 가진 존재들인 것으로 추측한다

 

...

 

마지막으로 구원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려고 한다.

나는 과거에 명상을 통해 전생을 육감적으로 느낀 적이 있다

즉, 전생이 있다는 것은 인간은 태어남과 죽음을 수없이

반복한다는 말이 된다

 

나는 인간이 계속 태어나고, 죽음을 반복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영적인 목표가 있다고 추측한다

 

이것도 추측이지만, 인간의 영적 숙원은 바로 구원이다

기독교를 믿지는 않지만

오직 구원만이 인간의 영적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정답이고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