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대가리 꽃밭인 새키들아 지금도 노인들 현실을 봐라

니들이 진짜 금수저급으로 돈이 많지않은이상은

한마디로 월 300따리 서민들은 늙어서 아프면 돌봐줄사람이라고하는데

지금 니들 아부지 어머니가 늙어서 아프면 과연 너랑 니와이프랑 아픈 부모님 모시고 한집에서 살면서 부모님돌보면서

살 자신있냐? ㅋㅋㅋ
니들 마누라가 과연 허락해줄까??

당장에 4050 니들 주변만봐도 결혼한사람들 늙은 부모님 돌봐주고 모시고사는 새키들이 있냐??? ㅋㅋ


아니 당장에 니들부모가 늙어서 아프면 요양원직행인데

어떻게 니들은 늙어서 아프면 마누라나 자식들이 니들을 돌봐줄꺼라고 생각하는지 웃기지않냐???

뭐 니들은 늙으면 자식들한테 물려줄 재산이 몇억이라도있어서 자식들이 재산물려받을려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모시고사는 인생이라고 상상하는거냐?

참고로 평생 일만하고 아픈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자식까지키우고 살아오신 80대 우리아부지도 지금 요양원에 들어가있다 개새키들아

자식은 3명이나있다 내위에 큰형 둘째누나 나 막내

난 당연히 젊은시절 노가다하다 몸다치고 겨우 입에 풀칠하고산다

우리형은 그냥 회사원 월 300따리고 결혼하고 자식하나키운다
형수는 전업주부 알바

둘째누나는 매형이 대기업다니는데 먼 지방에살고 안튼 여자라 패쓰


요양원에간지 벌써 3년째다ㅋㅋ

솔직히 우리형제들도 걍 아부지 죽을날만 기다리고있다

방법이없다

2달~3달에 한번씩 찾아가는거뿐이다

찾아갈때마다 아부지는 집에가고싶다고하는데 눈물난다 시바 ㅠ

니들도 나중에 요양원안가고 자식들이랑 같이 평생살고싶으면 돈 존나많이벌어놔라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