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모 이름은 가와구치 이소코로 일본인 조선총독부 대장 딸

한마디로 하영은 한일 혼혈

명성왕후가 경복궁에서 일본 자객들에 시해당하고 시체강간당한후에 불태워질때  이때 가담한 친일파가 구연수 인데 , 구연수가 하영 증조부 안상호와 가와구치 이소코를 중매함

하영은 당장 연예계 은퇴하고 자숙하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