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돈을 벌어놓고 은퇴 하는 것은 축복이다.

은퇴하고 설렁설렁 놀러다니는것도 좋고.
놀러다니는게 지겨우면 일을 해도 좋다.

그렇게 일을 해도 더이상 '일'로서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너무 좋음.
무슨일을 하든 해내야 한다는 압박이나 사명감 없이 부담없이 즐기면서 할수 있는게 장점.

배달일을 해도 하고싶은날 운동삼아 할수 있어 좋고
자영업을 해도 쉬엄쉬엄 재미로 할수 있어 좋고.

은퇴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