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1전투비행단은 빨간마후라 생산하는 최첨단 훈련기지
또 하나는 한미 공동 공군공항이며 한국내 공군 병참기지 중의 하나이다.
한미 공군 유류저장고와 각종각급의 공군용 레이더와 무기가 일본 가데나 공군기지와 전세계로 연계한다
훈련은 거의 매일 운용되며 광주공항 내 공여기지는 협의 불가역으로 알려짐.
이 엄청난 시설과 설비들을 임시 이전하고 다시 무안에 새로 시설 설치해서 이전한다고 함.
사실상 불가능하고 거기에 따른 비용 또한 상상을 초월할걸로 보여짐.
대구공항 내 미군공여지 문제도 십여년째 협의 중이나 제자리 걸음.
무안 공항이 5년 뒤면 완공되고 이를 이용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되지도 않을 임시이전에 목을 맴.
목적이 의심스러움.
이제명과 안규백이 육군 방위병 야전 훈련장을 임시 이전하는 정도의 공사로 알고있는게 아닐까?하는 순진한 생각은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