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인데

여성이 이마에 10살에 큰 상처를 입음. 피를 쏟고 뼈가 보여서 수술을 함.

 

그 후로 20년간 머리를 긁으며 살았음

 

그러다 실명이 되고나서야 

머리가 아닌 이마를 정확히 짚었다.

 

마치 오디세우스에 나오는 폴리페모스 처럼. 그녀는 제3의 눈이 있었던 것이다

 

그냥 막연히 머리를 긁었는데

실명이 되자 이제 이마라는 것을 알게된것

 

일반 시각장애인과 뇌파가 다름

상위 기술자에게 이전..

 

 

편도체 각인 + 신경 소양증 + 신체마커가 기존 시각장애인 데이터와 다름

 

 

신체적 마커 이론

신경과학자 안토니오 다마지오 Antonio Damasio 의 이론

뇌의 위험한 경험이 신체 감각으로 저장됨

 

편도체 과활성화와 해마 억제

 

신체적 긴장 고정 패턴..

 

심리학자 빌헬름 라이히가 말한 개념..

 

 

신경회로의 고정

 

이래서 GABA 변경으로 여러 황 가스를 이길 수 있었을지도..


감마 아미노뷰티르산 황 대사 
트라우마가 이 두 시스템에 모두 영향 미치는 연결고리가 존재..

시스테인과 메티오닌 이라는 황 함유 아미노산을 매일 주기적 공급.. 
생리적 루틴이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