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고교동기 중에 친일파 후손
한명 있는데
얘는 백화점 알바뛰며 일함...
집안이 부자가 아닌데
2세대가 지난 지금 친일파후손, 독립운동가후손 이런거
따지는거 무의미 하지않나?
> 내 동기 보면 알겠지만 친일파 후손이라고 조상덕 보고
잘사는것도 아니고
> 독립운동가 후손이라고 가난한 사람만 있는것도 아니고
대부분 베이비붐세대 부모님들은 고도성장시기에
결혼해서 아이낳고 알뜰살뜰 일하며 그렇게
재산 늘렸지 과거 윗윗세대 선조덕 본사람은 거의 없지않나?
증조부가 독립운동했다고 핍박받은게 2세대나 이어져
지금도 그것때문에 가난하게 산다는건 그냥 본인들에게 문제있는거 아닌가?
증조부가 독립운동가라고 자손이 부심 부리는것도
선조가 친일파라고 자랑하는것과 별반 다를바없잖아.
하등 연관없는 2세대인데 왜 그 '정의감' 을 후손이 세습하나?
친일파보다 더 문제가 한국의 '정치세습' 문화지.
고인물정치인 따까리짓 하다 세습받아 금뱃지 달고 국회입성 하는게
현실에 직면한 문제다.
해방된지 81년이나 됐는데도
한국인은 아직도 쉐도우복싱을 하며 독립운동을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