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능한데 자존감만 오지게 높아서 
하겠다고 막 덤비는데 성과는 하나도 없고. 안하느니만 못한데 외려 퇴보와 퇴행의 단초만 제공하는 종자들. 
쓸데없이 자기연민 존심만 강해서 주변을 피곤하게 힘들게 황폐화 시키는 그런 인간들. 

최근래에 홍명보와 이재명 같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