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한심하기 짝이없다이기

 

나도 이제 늙어서 대화를 즐기다보니

 

모닝타는 새끼들 대화나눠보면 항상 뭔가 드는 생각이 잇음

 

가난해서 이렇게 기질이나 성향이 이렇게 형성되었다기보다는,

 

이런 기질이기에 가난한 거다라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모닝같은 차 타는 새끼들은 백이면 백 주차구역 안에서

 

뒤에 있는 고무주차턱까지 붙여서 댄다.

 

애초에 끝까지 댈 필요도 없는 길이 이기도하고

 

뭐하러 시간이랑 기름 낭비해서 끝까지 들어가냐는 것이다

 

제일 큰 건 끝까지 대면 주차구역 찾는 사람들이 보기에 빈 공간인줄 착각하고 죄다 낚인다.

 

이런 사각주차구역 안에 딱 들어가고싶어하는 심리적안정감이나 속박성을 원한다는 기질 자체가

 

모닝을 타는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라는 것.

 

모닝타는 새끼들 중에 차 앞으로 빼놓는 애는 단 하나도 없다.

 

고무방지턱에 안 붙이고 앞으로 살짝 빼서 주차하는 사람이 있다면

 

금새 모닝에서 벗어나는 인생일 것이다. 애초에 그런 기질인 사람은 모닝을 안 탄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베에서 자기가 부호라면 이런 집을 짓겟다라는 그딴 글 무심하게 읽어보면,

 

그 일게이는 평생 가난할 수 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발상 자체가 개구리마냥 갇혀있는 것이 느껴지는 글이랄까..

 

반도체 클린룸처럼 곰팡이균 하나없는 집을 만든다던가

 

스마트팜을 연계시켜서 와사비든 상황버섯이든 값비싼 식재료들을 세상에서 가장 신선하게 먹을 수 있게 만든다던지

 

뭔가 혹하게 만드는 포인트들이 하나도 없더라

 

살면서 머릿속에서 항상 뭘 해야 남들과 다를 수 있을까를 떠올리고 다녀야한다.

 

결국 이런 사람들이 비트코인 초기에 탑승한거고 부호가 된거다

 

어떻게서든 남들과 다르려고 사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