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25만원짜리 지내는데

세탁기호스터진거 한달넘게 방치중

작업복 엉덩이 터진거 그냥 입는중

포도선물받은거 냉장고에 안먹고 방치중

해야지해야지하면서 미루는게 내 신경을 갉아먹는거같다

근데 나만 그런건가 싶었는데

알바중인 치킨집사장도 기름새는거 대충비닐로 땜빵만 해두고

근본원인해결은 안하고 미루고 있더라

가게출입문에는 기름흘러내려서 바닥에 쌓이는데도

이런게 서민들 특징아닐까싶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안되고 방치되는것들이 많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