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랜드는 외계인들이 초기에 지구의 두번째 모성(模星)인 이구(異球)의 초고대문명을 일컫어 아틀란티스,요하문명,힌두교 신 X문명,그리스 신들의 황금의 시대,에덴 이전의 시절,이집트의 대기(大氣) 문명,기간테스 시절,타천사 이전의 시절,은나라 하나라 시절의 신선들의 고대나라,D의 일족의 초고대문명 등을 외계인들이 돕고간 마지막 흔적중 하나였다.

6천만년전 화성의 물의 바다 흔적이 그렇듯 1차 금성 대전쟁, 2차 금성 대전쟁이 있다는 게임 설정과 1,2차 화성 대전쟁도 있었다는 설정들이 있지만 아직 SF로 전업하지도, 달에 도달하지도 못한 유저들이 깔릴 일은 없어 데이타센터는 별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었다.

스타랜드에 들어간 아호메츠는 놀라워했다.

"이렇게 튼튼한 금속들이 지천을 이루고 있다니! 본향에서 이것들을 본다면 얼마나 기뻐할까."

탈레스가 바로 마법으로 장인질을 하는 마법으로 만들어내봤었고, 스타랜드 입구의 재질로 방어구를 만들어보니 섬유처럼 얇고 펄럭이며 질기고 튼튼하고 가벼운 방탄,방화,방폭 모두되는 재질이 만들어졌다.

일행은 그걸 모두 점퍼로 입고 후드를 뒤집어 쓴 채 가면까지 끼고 들어갔다.

차후 그들은 종종 NPC들에게 '가면의 용병단'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첫 시작은 네오킬레콥터의 등장,!

녹색 헬기가 인간형태로 변한 오토봇으로써, 그들의 신인 사이버트론에 반역하는 일종의 불로 연단된 금속의 타락천사였다.

미사일 16대를 발사하곤, 독제의 독강(毒剛)에 화약이 폭발하기도 전에 미사일이 15대가 녹아버리고 1대가 멀리서 터져버리자, 기관총을 꺼내 마구 쏴대어버렸다.

그리고 일단의 50명의 군세중 36명이 일반 군사들이 사망하고 13이 중상을 입고 1몀만 경상인 정도였다.

"이봐, 아무리 레벨업을 했어도 쪼렙군사들을 맨앞에 세우니 그렇지. 곧 외계괴물들이 온데도 무림인들을 전방에 세우자."

다섯이 그에 동의했고, 마법사들은 군사들을 아쉬워했다.

아호메츠는 네오킬레콥터에 날아가 파열참검(破裂斬劍)이란 무예로 머리를 깨부쉈고, 결대로 네오킬레콥터가 으스러졌다.

머리측의 CPU는 부서졌지만, 몸통에 있는 포치가 움직여 이번엔 초록색 탱크로 변했다.

퐗! 퐔, 퐗,!

두대, 두대에서 다시 네 대로 갈라진 미니탱크가 기동력있게 돌아다니며 포를 쐈다.

칼굽이 잠시 [멸망의 망치 - G-33]을 인벤토리에서 꺼내 한대를 으스러트려 끝냈고,

페일은 2대를 극소량의 핵융합 촉이 발린 미사일 샷으로 활을 쏴 부수곤 1대는 피해버렸다.

그러나 샛별이 나머지 1대를 기동불가로 파일드라이버 스크류검을 통해 파괴시켰다.

그 다음엔 꽤 적이 많았다.

유리로 된 터미네이터, 나노 신체인터넷 배터리가 달려 유리혈관속에 나노배터리가 많아서 빛의 속도에 가깝게 움직이는데 전기배터리를 통해 액체유리를 이동시켜도 배터리도 함께라서 어딜가도 형체를 바꾸고 빛의속도로 전기배터리로 움직일 수 있다.

그러나 순간 잽싸게 서단이 수[水]계 마법을 썼다.

- 서단이 물길의 폭포 마법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터미네이터는 급속도로 달려가며 방전이 되더니,

"죽고싶어..,?"

라고 하곤, 목아귀에 손을 뻗다 셰이의 검에 팔뚝이 잘렸다.

일행이 안심할 무렵, 한 패딩을 입은 고1정도 되는 남자같은 자가 보였다.

박경 [재벌] - Lv 500경

"이게 다인지 알았지? 500대는 더 있다. 내게 어서 무릎꿇어."

쉬융-!

탉, !

페일의 화살이 날아가 바로 박경의 목젖을 맞췄고, 박경은 목이 꿰뚫려 즉사했다.

500대의 액체 유리 터미네이터가 걸어왔다.

탈레스가 빛의 속도로 움직이며 죽이려해도, 이미 13대의 터미네이터가 따라와 설정상 불로불사[不老不死]인 전기구름마차를 끄는 말들까지 불태우며 탈레스를 막아섰다.

그리고 저스디스는 유리 터미네이터를 망치로 찍었다가 대형망치가 역으로 부서졌다.

파워오크전사는 도끼로 베려고 해도 왠만한 물리공격으로는 자신같은 둔한 힘만 강한 전사의 기시는 통하지않음을 알았다.

그러다 순간 깨달음의 벽이 찾아왔다.

외공만 익힌 오크 전사가 초절정고수의 영역에 다다른 것이다!

오크전사는 가깝던 근육을 부드러운 근육으로 만들어 유리터미네이터를 베어내는데 성공했다.

엔카이의 뒤로 운요호가 숨었고, 엔카이는 블리자드를 써 불타는 터미네이터들을 얼렸다.

탈레스또한 마찬가지였다.

터미네이터들은 일시에 일행을 향해 온갖 무기로 폭격을 다하려했지만, 아이기아네스 방패 수호정령이 막아서자 순식간에 에러가 뜨고, 그틍을 타 탈레스가 번개의 속도로 모든 터미네이터들을 베어내곤 엔카이, 서단과 함께 얼렸다.

더 깊숙히 들어가자 그 안은 외계생명체들의 먹이 피라미드가 있었다.

대체로 상위는 금속생명체지만 하위들은 개체수가 그보다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