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한걸레화 되어가는 한국일보...왜 점점 균형을 잃어가나?
이진숙 '5·18 폄훼' 포럼에 한국일보 "재조명 빙자한 왜곡…단호히 징계해야"/미디어오늘 2026.0816
- 한국일보는 지난 15일 사설 <재조명 빙자한 5·18 왜곡… 국민의힘, 이진숙 징계를>에서 "이 의원은
사상과 표현의 자유라는 명분으로 토론회를 열었으나 실제로는 5ㆍ18을 폄훼하고 조롱하거나 전두환
전 대통령과 신군부를 미화하는 발언들이 쏟아져 나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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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의 신문 사설.....심하게 좌경화 아니 신문 사설이 완전 신문 전채의 공론화가 아닌
사설을 어느 누가 쓰는지 몰라도 서설을 주도한 한 개인 꼴통적 시각......어떠한 논조에 불만을 가진
개인적 시각이 분명한 완전 진짜 무능한 논설이 아닐 수 없다.
왜 이렇게 일반 신문의 사설에 인간의 개인적 불만에 불과한 사설이 등장 하나?
그만큼 요즘의 언론.......진짜 사회적 책임과 일반적 진실만을 보도하려는 책무는 관과 한채 개인적
불만의 욕구를 발설하는 하나의 도구로 전락한 3류, 4류의 사설임을 강력히 경고한다......
만일 독자가 이렇게 사설을 올린 사설 책임자가 누구인지 '그 사설 책임자를 징계하라'고 한다면
어떠 하겠나? 그 사설 책임자나 한국일보? 당신들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겠지? 마찬 가지라....
니들 꼴통 한국일보라는 3류 신문에서 이진숙을 징계하라고 하는 그러한 무책임한 사설 논존에도
맞지 아니한 4류 5류의 사설임을 직시하라.......
본 한국일보의 사설을 주도한 그 꼴통에게 경고한다. 이러한 개인적 불만, 쓰레가에 불과한 그러한
글은 니 개인적 일기장에나 처 쓰고 이러한 대중적 일반 사람들이 보는 일간지의 사설에는 걷어 치우고
니 개인 일기장 시궁창에나 처 옮겨 놓기를 경고한다........
P.S. : 한걸레화 되어 가는 한국일보...............그 같은 거지 걸레 같은 사설을 싣게 된 경위를
파악? 왜 한국일보가 이렇게 걸레화가 되어가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당장 한국일보는 이러
한 무식한 사설을 주도한 그 누군가를 책임을 묻고 그와 같은 개 같은 사설을 당장 멈출 것을
경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