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선선해지니 몸과 마음도 선선해지네

어제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헬스 끊었다. 그냥 갑자기 밀리터리프레스가 존나게 하고 싶어서 즉흥적으로 끊었다.
걸어서 3분 거리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끊었다. PT강요하지 않는 조건으로 ㅋ 배울것도 없고 예전 처럼 고중량 안할거니 조력자도 필요 없고

프리웨이트 안하고 머신으로 분할없이 가겹게 매일하고 그냥 유산소 마무리 하는 루틴으로 하려고, 머리가 아프니 몸쪽으로 좀 고통을 옮기려고 한다.

메뉴는 보리굴비인데, 부세더라.



생물이 덜땡겨서 오징어순대. 공장제품 아니야



시락국, 이건 메뉴에도 없는데 주인장 아주매미 서비스



즐거운 주말 보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