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엔 배달비가 아깝지 않다
평소에는 문앞에 두고 가라고 하지만
직접 대면해서 딸배 꼬라지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근데 쿠폰같은게 없다보니 선택장애 생겨서
고민중인데
여딸배가 보고싶다 보고싶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