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은 기억 못한단게 진짜더라
가끔 만나면 나는 안반가운데 반갑다고 손흔들고 어깨동무하고 친한척 하더라
끼리끼리라고 나도 걔네들도 다 하찮게 살더라
가끔 만나면 밥도 사주던데 내가 불쌍해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