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 냉풍기를 중학교1학년 때 생각했거던

 

증류수얼음, 자동차부동액, 약품운반용냉매 다 생각해서

 

발명이건 실용신안이건

 

돈 몇십만원 정도 자식을 위해 투자할 수 있을텐데

 

그냥 코웃음을 치던거 못잊음.

 

아프리카 발명왕 소년 영화보면서

 

난 그집 아빠가 자식위해서 자전거 박살내고 

 

자전거 발전기 떼주는거 보고 감동따먹음

 

난 중1때의 좌절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버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