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급속도로 파멸중이다.



특히 유대인이 의도적으로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해

지구 표면을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 있는 것,



거주지가 전부

전기 전자파로 튀겨지고 있는 것,



등등.



세세하게 유대인과 사악한 인간들이 지구를 일일이 파괴하고 있는 목록들을

나열할 필요까지는 없다.

어차피 지구는 유대인과 인간에 의해 파멸하고 있다.



"급속도로 거주 불가능한 지구가 되고 있다."



돈이나 인기가 아무리 많이 있어도 아무 의미 없다.

이미 파괴된 지구를 다시 회복할 방법은 없다.



그래서

죽은 뒤를 준비해야 하는 데,

죽은 뒤를 준비하는 자는 거의 없다.



인간들은 업이 많다.

일단 생명체로 태어난 것 자체가 거대하고 무거운 업이다.



제 아무리 학식이 많고 인기 많고 돈이 많아도 다 무의미하다.

업은 갈수록 더 끔찍한 업을 쌓고 끌어들인다.



죽음 뒤를 준비해야 한다.

그것이 전부다.



원래대로라면,

가족을 버리고 

재산, 지위, 명예 등 모든 것을 마땅히 버리고

홀로 고군분투하며 영적인 목적을 위해 노력하며 싸웠어야 한다.



아무도 그러지 않는다.

인간들은 너무 멀리 갔다.



너무 멀리 갔다.

지구가 파멸하고

이 파멸한 지구에 반복적으로 계속 다시 태어나는 고통을 겪으며

인간들의 결말은 정해져 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은 일종에 버려지는 것이다.

아무도 버려지는 물건을 애지중지 하지 않는다.



가치있는 알맹이는 취하지만 쓰레기는 멀리멀리 버린다.

갈수록 멀어진다.

그게 이 세상에 태어남이다.



인간들이 불행해지는 건 다 이유가 있다.

행복을 주는 주체인 자연을 유대인과 사악한 인간들이 의도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이다.



데드라인은 지나갔고,

파멸의 시간은 당도했다.



갈수록 파괴되는 지구에 계속 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커다란 재앙이다.



자아인 두텁고 더러운 에고 덩어리 인간들은 

무슨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한다.



아름답던 자연이 재빠르게 

비자연으로 대체되고 파멸하고 있다.



유대인과 인간들의 파괴적 작용이다.

모두 다 같이 지옥을 촉진 시키며 그 방향으로 달려간다.
 


현자는 거기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