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되기 전까지 무슨 배우였는지도 몰랐는데 이번에 이슈 되면서 한 번 찾아봤다
그러게 적당히 나댔어야지 어디 드라마 조연급 정도로 나온 인지도도 없는
솔까말 듣보 배우가 왜 그렇게 본인 커리어 치켜 세워보고 엘레강스한
이미지 덧 씌워 보려고 본인 집안 학식있는 명문가 집안 자화자찬식으로
붙이다가 이 꼬라지 나지
난 또 하영 증조부때 부터 4대 의사 집안 였다길래
뭐 일제 식민지 시절때 다 일본식 교육들 자연스럽게 받은걸로 아직도 친일 반일 논란이
생기나 쉽게 생각했는데 실드 불가다 연좌제 이런 시각의 논리 문제가 아니라
증조부 행적들 논란된거 봤더니 이건 뭐 일제시대 소재 영화에서 보면
조선인이 일본인 행세 하면서 자신은 조선인보다 일본인이다라며 조선의 뿌리자체를
부정하고 권력과 부를 세울 생각에 일본의 압잡이 행세 하면서
나오는 캐릭터랑 오버랩 되더만
증조부가 당시 조선이 완전 일본에 먹히기 14년전에 나라 국비로 일본 의학기술 배우고
오라고 유학 보낸거 였더만 . 나중에 조선에 양의학 설립 의술 양성 하라고 오라고 해도
아몰랑 시전까지 ㅋㅋ
1920년대 일제 시대때는 토지도 빼앗은걸로도 소송 걸리기도 하고 ㅋ
집안 뭐노 이기 .
우리집안도 100년전에 만석꾼에 가까운 잘 살았다고 하든데 당연히 선진문물
교육 차 일제시대라 집안 어르신들 식민지시절 일본 유학가기도 했고
그래도 저정도로 압잡이 행세를 한적 없었다는데
실드 불가다 이기 하영 증조부는 그냥 친일이 아니라
이완용급 아니 이완용보다 더 했을 수도 있는 극친일 행적들
얘는 그냥 배우 생활은 접어야 겠다 .어차피 완전히 뜬 간판 스타급 연예인도 아니고
요근래 방송 활동한 조연급 이더만 암튼 과거에도 집안 자랑 아무렇지 않게 꺼드럭
거린걸로 아는데 집에 냉장고가 5개가 있다는 둥 .
안하영의 어머니는 과거에 인터뷰에서는 현금 1억원을 금고에 넣어둔 적이 있는데
늘 돈이 있으니 괜히 배가 부르더라는 식..다음번엔 2억원을 넣어 두었는데 그때 부터는
1억이나 2억이나 차이가 별로 없었다며 .돈이란게 그렇게 많을 필요는 없고 편안한 생활을
할 정도면 충분하고 했다면서? ㅋㅋㅋㅋ
돈이 남아돌면 기부라도 한걸 자랑하던가 그런 얘기는 또 없고 ㅋ
집안 자체가 허세가 많아 보이노
안상호는
1927년 12월 31일, 55세의 나이로 사망이면 당시 기준에서도
빨리 사망 한걸로 나오노 .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2009년 발간된 친일인명사전 친일 행위에 이름이 올려지지 않은 이유는
당시 조사 기관의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안상호의 행적은 명단에 오른 다른 '거물급'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에 비해 적극성이나
반복성이 상대적으로 기준에 미달해 수록이 보류됨
그도 그럴것이 상대적으로 이른 사망: 1927년(향년 55세)에 사망하면서,
일제의 황국신민화 정책을 펼치고 전쟁 동원을 독려했던
1930~1940년대의 결정적인 친일 행적 기간을 거치지 않은 점도
지속성 평가에서 제외된 요인 중 하나

결론?하영은 실드 불가며
이쯤 되면 얘는 연예계 배우 생활은 끝났다고 본다 이미지가 너무 안좋으니깐
어차피 이번 이슈 되기 전에는 국민들 태반이 몰랐을 배우 .나조차 처음 알았다
이름도 얼굴도 .
우리집안은 어떻게 되었냐고? 어르신들 얘기로는 일제 패망기 전 후
어수선 할 시기 비지니스 해보겠다고 물류 유통이며 주류 사업에 올인 했다가
6.25 터지는 바람에 사업체랑 공장 홀라당 다 말아 먹으셨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