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괴로움과 걱정들이 소용돌이처럼

스스로를 휘몰아칠 때가 있다


허나 그 다음에

어떤 기분을 느낄 지에 대한 주인이자 창조주이며 주도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 


괴로울 때가 있다고 치자 , 


그럼 그 순간 그 곳에서 탈출 하려고 하지 말어라 , 


지긋히 자기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음미하며 ,


충분하게 그 시간이 지나가고 나서 ,



생각해본다 ,


이 감정들이 다 지나간 , 다음의 나는 어떤 사람이며 , 어떤 기분을 느낄 것인 가


그것에 대한 창조주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엄밀히 말하면 

그 창조주의 파편이 자기 자신에게 내재 되 어 있다

그러나


그걸 멀리 하는 바람에 ,

닫혀 있다


간단하다 ,

그냥 

열면 된 다 . . .



신의 파편은 만물과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으며

그래서 인간 또한 신과 같이 , 자신이 원할 때에 지복하디 지복한 상태를

언제든 지 , 터치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