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우파는 90년대생 30대 백수와 1963년 이전에 태어난 부머세대같은 연금수령자들이 주축이라 번듯한 직업이나 일정한 소득이 없고 미혼으로 독거하거나 부모자식간 절연한지라 자존감이 낮아 선거철엔 청년이나 노인같은 키워드에 경도되어 거수기의 역할을 착실히 수행하지만 평소엔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거의 없는 반면 미국의 우파는 농장과 목장을 대대로 경영하고 벌목장과 양조장으로 떼돈을 버는 전통적인 지주이자 다주택자이며 주로 보수적인 회중교도나 장로교인으로써 신앙을 가지고 가정을 이뤄 사회의 구성원으로 착실히 살아가면서 패밀리카와 세컨카는 기본에 총기를 소유하고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며 카라반과 요트, 가드닝·바베큐, 사격-사냥같은 활동적인 취미를 영유하는 이들인데 마찬가지로 이들은 장교나 해병으로 거친 환경에서도 자발적으로 명예롭게 복무한 참전용사들이며 국가에 기여하는 시민권자이자 복음주의자/재건주의자로써 정치적 영향력 또한 상당하단 크나큰 차이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