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인것을 믿는다면서도

 

무엇이 하나님의 말씀인가 하는 고민을 하지 않는것은 참으로 의아하지. 어리석다고도 할 수 있지. 

수많은 언어가 있는데 한국어로 된 성경이 진짜 성경인가? 하는 의문들. 그리고 한국어로 된 성경도 결국 번역본인데

 

이게 번역본이면 원본은 뭐지? 하면서 찾지 않을수가 없을텐데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나 단순하고 간단한것은 하나님은 한 분 이시며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여야 한다는 건데, 하나님의 뜻이 하나라고 보는것은 모르겠다. 아마도 하나지 않을까 사람마다 다른 목적과 뜻으로 행동할수 있겠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으로 가는길이 다를수도 있으니... 모르겠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의심을 해서

하나님께서 완성하시고 하나님께서 다 이루시고 하늘과 땅이 끝나기 전까진 말씀의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다고 하신 그 말씀이 

수정되고 보완되고 보수해야할 것처럼 생각하여

 

인간이 자기손으로 스스로 손을 대서 말씀을 난도질 한다면....

 

그것은 저주받은것이라고 밖에 ...할수없다

 

심히 큰 저주... 정말 무서운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