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칼은 약골 좆밥들이나 쓰는거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쎈놈이 주먹으로 줘패서 민사형사 고소당해 피곤해질바에 그냥 칼로 끝장을 본다... 이런느낌

 

찐따들이 자꾸 법믿고 깝치니까 점점 고강도로 바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