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우 라는 배우다.
육사 41기 출신.
예비역 육군 준장. 노상원하고 동기다.
35년동안 군대생활하고 전역하자 마자 바로 연기학원 등록해서 배우의 길로 나섰다.
흔치 않는 케이스다.

<서울의 봄> (2023년) - 육군본부 B2벙커 이귀오 소장 역
독립군 : 끝나지 않는 전쟁 (2025년) - 홍범도 장군 역
야당 : 중앙지검 차장역

실제로 군출신이다 보니 서울의 봄 찍을때는 군대 자문 역할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