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는 군사독재 때 영원히 공권력 남용을 국민이 받아줄 것이란 기대와, 역 데칼코마니로 영원히 한쪽 지지층만 투자 손해를 받아줄 것이라는 기대로, 군사독재의 영원한 공권력에 상응하는 부채들고 뛰어드는 투자실패 굿판의 반복이 벌어진다고 볼 수 있을까요?
 
군사독재는 공권력을 남용했고(왕 신뢰는 민주당 지지층의 억압), 지난 30년은 공권력 남용하며 얻은 공공기관 신뢰를 자본이득으로 바꿔 먹었다. (왕 신뢰는 보수층 유권자의 물질적 손해)
 
은퇴 앞두고 파랗게 질린 5060 개미들, 지난달 손실률 -14% 제일 커,
2030보다 금액 큰 만큼 타격한영원 기자, 이나윤 기자, 입력 2026.08.15. 00:42, 조선일보.
 
1인 독재(1인 권력)집중의 지배체제와 당파중심의 지배체제가 어떻게 설계됐나? 군사독재는 왕 중심주의로 영남이 배출한 왕 중심주의였다. 그리고, 그렇게 왕에 집중하면서 노동력 투입중심의 경제를 정당화했다. 여기서, 그 설정에서 영남중심이란 문제는, 민주당의 불만이자 사회 붕괴를 초래하는 근본 원인이 됐다.
 
군사독재에 거쳐서 보수민주화에 흐르는 동안, 보수층은 공공기관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었다. 노무현의 국토균형발전 때부터 보수층의 투자 유발이, 민주당 지지층 귀족의 자본이득과, 민주당지지 일반인의 개평(화투 도박에서 많이 따면 일부 나눠주는 용어)먹기로서 경제민주화로 이어졌다. 노무현 때도 보수유권자가 정부와 공기관 신뢰하다 당했고, 문재인 때도 그랬고, 이재명 정부 지금도 마찬가지다.
 
군사독재는 청와대 왕궁의 비밀 음지가 있었다. 그 시절 기억하는 사람들은 저 높은 곳에서 설정하는 것에, 일반인은 까불지 말라는 의미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표현이 유행했다. 영화 [변호인]은 그것을 싫어한 586의 정서가 표현됐다.
 
지금은 소설가 박경리 선생의 [불신시대]의 시즌 2. 귀족들이 사색당쟁으로 각자 색깔 내세운다. 물론, 각 워딩마다 서양인문학적 총력 노력을 하면 해석이 상당히 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귀족은 장광설을 토해내고 일반인은 그 장광설 해석? 거꾸로가 됐다. 서구사회는 일반인이 교육 못 받은 수준의 장광설이고, 귀족이 보편언어로 말한다.
 
50-60으로 주식 투자에서 손해 받은 사람들은, 지금 12일 비유로 해서 나영석-강호동이 세팅한 프로그램에, 현재의 이재명은 문세윤 수준임을 이해할 것이라고 본다. 억울한 사람들은 지금 그렇게 민주당 귀족은 자본이득, 보수층 일반인은 손실과 손해.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 일반인은 개평 먹는 수준으로 시스템적 설계이고, 이는 호남씨족종교로서 유교의리론 세팅에서 시작됨을 넉넉히 이해할 것으로 본다.
 
지금 한국 사회에서 귀족층일수록 양반 색깔 내세운다. 군사독재가 유신체제로 힘으로 왜 누르고 싶었는지 알거 같다. 그러나, 그 결과로서 독재로 국제사회에 반성문 쓰고 도로 못 돌아간다.
 
더도 덜도 아니라, 공권력 남용에 질식받는 민주당 지지층이, 언제나 피해와 손해는 보수층으로 설정된 자의적 설계의 보수지지층으로 나타난다.
 
질문자는 공권력 남용의 국가독재가 문익환 목사에 의해서 불법행위로 국가배보상으로 끝났는데, 지금은 민주화신화의 지역주택조합 사기같은 문제의 입증으로, 피터 자이한은 버블이 다 터져서 공급망 다시 그릴 날이 온다고 확신하는데, 그 날에 있어서 반드시 요구돼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경제 유튜브는 미국에서 의도적으로 일반인의 투자에 손해가 가도록 설계된 부분을 비판하는 꼭지가 있다. 한국은 미국보다 월등히 직설적이다. 자본주의와 유교의리론이 만나면, 언제나 권력을 독식하는 쪽이 이익이고, 권력을 쥐지 않은 쪽이 손실을 본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과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이재명 정부는 주식과 레버리지 이티에프로 바뀌었다. 노무현만 믿고 뛰어들기, 문재인만 믿고 뛰어들기, 이재명만 믿고 뛰어들기. 이게 말이 되나? 한국 유튜브에 나오는 공산당 당만 믿고 뛰어들기의 중국인민과 겹쳐진다.
 
개헌을 불신하는 이유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된다. 유교 언어와 자본주의와 법치 만남이 어느쪽에 자의적 유리, 반대쪽에 자의적 손해. 그리고 동학신앙으로 씨족색깔이 담긴 언어는 어느쪽에 자의적 유리, 반대쪽에 자의적 손해로 이어진다.
 
대공황과 이어지는 경제이론적인 사회변화가 아니라, 한국 지배층은 노론독재와 여기에 연결된 말잘듣는 노예계급의 문제로 보고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