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도 너무 덮고 후덥지근해서 견딜수가 없는데..
두달을 넘게 밤샘하고 외치면서 이게 인간이으로써 가능한일인가?
초인적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들어.
어떤 신체구조여야 이런 열대아 더위를 버틸수 있는지 경이롭다.
광복절에 무슨 독립투사 찾고 유관순을 ai로 만들고 서대문형무소를 가냐
울공에 있는사람을이 독립투사고 여기가 진짜 광복절 그날을 재현하는
진짜현장인데
여기가 진짜 살아있는 역사현장이야.
이런곳을 두고 무슨 어디서 광복절행사나 기념을을 하고 가짜를 체험해
이게 진짜인데.
정말 진짜는 고통과 투쟁의 산물인가 보다.
독립투사가 따로 있는게 아먀 누가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여기가 그 진짜 현장이야
815광복 울공을 기념하며.
미친 민주당 이와중에도 아직도 위안부팔이 유관순팔이 하고 있어.
저런 구태 쓰래기들이 어디있어.
지금 현실 청년들이 다 죽어나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