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은 20대 딸의 봄옷을 사러 나왔다가 배가 부른것을 보고 알았다고합니다 

한편 가해자인 임원은 병원에 데리고가 가족인것처럼 신분을 속이고 낙태를 시도 했던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