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존나 어둡노. 로빈후드 활극이 아니다 복수와 죽음에 대한 검은 장송곡.
복수는 복수다워야 가치를 가지는.  
문재인을 하찮은 인간으로 여기는 이유,
친구 노무현 복수 한답시고 온나라에 증오와 혐오를 뿌리고 세상을 황폐화시키는 그런 자기 딸딸이식 복수  
일국의 지도자가 말이지. 친구 복수에 대통령 자리를 이용 해먹은 비루한 인간임을. 
증오를 끊는 결기와 그로써 세상을 밝게 만드는 화해가 있음으로. 복수는 진정 완성美를 갖는거. 
대충 그런 서사인듯
휴잭맨과 조디 코머, 아역배우 연기, 흡인력은 대단히 휼륭하지비


휴잭맨 얼굴은 진짜 대배우삘이 나는 강렬함이 있노 
저 주름 만든거냐 자연발생이냐 ㄷㄷ

영국 숲속의 전설 의적 로빈 후드는 사실 도적이고 살인귀에 불과함을 알고 시작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