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반환받은  용산부지.

 

지도를 보니까  실제로 더 커. 

 

그런데   아무도 용산공원에  가본사람이 없어.

 

왜?

 

교통편도 없고 너무 넓고 , 주차장도 없어?

 

뭐  애들이  뛰어노는 녹지공간이 필요?

 

무슨 학교없는 어린이 보호구역 단속 같은 소릴해

오새훈 새빨간 거짓말

 

용산공원을   청년자립 임시공간으로  임대기간 5년으로 해서   모든청년들이

원하는시기에  거주할수 있게 해야돼.

 

1인가구 위주로  초거대  임대아파트 들어서고   1층은 공원과 식물원 놀이, 식당시설

그늘과 편의시설  지하에는   초거대 주차장

2,3층은 업무, 창업시설 등으로  채워.

 

그리고  공사가 시작될때까지  청년 버스하우스 운영해.

 

거기 임대아파트 들어서면    공사판으로  주변아파트 가격 떨어지고

임대아파트 들어서면  조망권 가려서  더 떨어지고

월세가격 떨어지고.

이중삼중 사중 경제효과 시너지가 동시에 일어나

 

용산공원 그거 주변아파트맘 좋고 그게 부동산 끌어올려.

 

서울은 녹지 필요 없어.

지금도 너무 많아

 

서울은 거주위주로  녹지를 원하면 경기도 전원주택으로 가게 만들어

그러면 경기도도 활성화돼.

 

이게 모두가 좋은 윈윈 하는길이야.

 

용산공원을  특정인 특정지역 조망권 산물로 만들어서는 안돼.

 

일단 당장 버스하우스만  진입헤도  부동산 내려라.

 

이재명 당장  용산 청년 버스하우스 추진해.

 

위안부  좀 그만팔아먹고   일다운 일좀 해라.

 

용산버스타운과 주상복합임대타운  한국읯뉴델리 부양정책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