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갈취는 이루  말할수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할수가 없는  신조선시대야.

 

일제시대때는

 

신문물이 끝없이  들어와서 신기하고  편리하고

학교도 지어지고  이름도 만들어주고ㅡ 한글도 가르쳐주고

자본주의로 영심히 일만하면 돈도 벌고

 

일제시대는  억압이 아니라 오히려 해방과 자유, 성공을 주었는데

 

이재명 치하   혹독한 세금수탈에  누리던 시설과  문화는 페업 페쇠되고

일해도  새금으로 다 빠져나가고 돈벌어도 물기가 너무 비싸

생활만족도 최하야.

 

 

이렇게  우울하고 침울한 광복절은  아마 다들 처음일거야.

 

해방이 아니라   도로  이재명치하 독재체제로  도로 조선시대로돌아가.

 

이제  광복의 기념은 없어.

 

세금수탈  노예가 된거야.

 

정말 이런  슬프고  고통스러운  광복절은 처음

독립투사를 이재묭 호위 꼭두각시로  왜곡하고 가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