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별에별 사람들을 다본다고하고 이상한 사람 많아서 힘들다고 하는데
공군은 반대로 사람들 수준이 너무 높아서 힘든건 나뿐인건가??
(육군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나오는 좀 배부른 고민인걸까?)
나같은 경우 고졸에 일을 좀 못하는데 다른사람들보면 다 명문대에 일도 잘하더라고 의대도 많고 교사출신도 많고 참.. 비교가 너무 되더라 나랑
내가 유일하게 떨어지는 사람같은 기분? 그리고
사람들이 대화를 할때 대화수준이 너무 높아서 못끼어들겠더라
속으로 계속 비교하고 나혼자 고립된것같고...
열등감이 생기고 누가 나한테 잘해주면 뭔가 내가 그럴 대접을 받을만 한가?? 이런 생각도 들고..
진짜 나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더라 훈련소때부터.. 내가 기생충의 송강호가 된 기분이야.. 무언가의 벽이 있어 내가 뭔짓을 하든 뭔말을 하든 내 그 수준낮음이 전달돼..
어떻게 하면 이런상황에서 나아질수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