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막장스러움을 보여줄때 혹은 한국이 잘나간다고 느낄때
이때는 ㅆㅂ 내 믿음이 박살이나는거같은 기분임
그래서 일시적인거겠지하면서 지나침
그런데 그게 게속해서 지속되고 인정할수밖에 없으면 그때부터는
믿음이 깨지기시작함
게속해서 일본의 우월한부분을 찾기시작함
그런데 그게 게속 깨지기시작하면
나도모르게 일본에대해서 화가날때가있음
그러다 정상인으로 돌아옴
반대로 일본에대한 안좋은 부분들 솔직히 그 누구보다 잘알고있는
그런부분들에대해서 떠들어되기시작함
즉 빠가 까가되면
그게 제일 무서운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