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것도 "자격"을 부여해야 한다고 본다

국가에서 시험을 치게해서 숨을 쉴수 있는 "자격증"을

부여해야 하는게 맞다고 본다

만 14세가 되면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시험을 치게해서

떨어진 병신들은 퇴비로 쓰게하는게 국가가 발전하는

길이라고 봄

인간이나 가축이나 본질적으로 다를바가 없다고 본다

국가에서 정당한 시험을 치게해서 "자격"을 부여해서

인간과 가축의 차이를 나누고 정의하는게 맞다고 본다

 

개ㅈ같은 한국사회에서 가축만도못한 인간들을 보면

인간혐오에 시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