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2000년도 초임 그때 한국인이랑 일본인들이 감정이 상당히 안좋아서 한참 싸우던때인데 

일본 우익이라는건 사실 그 이전부터 있었음

일본인들은 우월감으로 인조이재팬으로 들어왔던거고

한국인들은 반일사상으로 똘똘 뭉쳐서 들어옴

그렇게 서로 피튀기게 싸움

그런데 문제가있었지.. 

한국인들의 사기성.. 특히 엘리트라고 하는사람들의 사기성이 짙었다는거야 대표적인게 

에조보고서 사건 

민비를 암살할때 시간을 하였다 혹은 죽기전에 강간을 하였다라는 뭔가 변태스러운 일본인들의 행위를 

보고서로 처음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떨었지 

그런데 실제로는 그냥 일본 소설에나 나오는 에조라는 사람은 애초에 존재조차 하지않았던 

말그대로의 허구를 마치 진짜 보고서인양 한국에 떠벌렸어 

그걸로 장사를 해먹음 

이때문에 많은 한국사람들이 실망을하고 인조이재팬에서 멀어지기 시작했던계기였음 (이런 사건을 통해서 알수있는건 거짓된 욕망이 민족적 자존심이나 자부심을 회복시키는게 아니라 더 약화시킨다는거고 사람들을 바보로 만든다는것)

그래서 본론이 뭐냐? 

이때 당시에 일본인들중 넷우익의 시초가 되는사람들 이사람들이 만든게 바로 신조선총독부였어

자기들끼리 인터넷에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놀고자빠다는것 

나이 50 60 쳐먹고  

그나이쳐먹고 진짜 한심한거지 

한국에서 거짓말해서 돈벌어쳐먹은새끼도 문제지만 나이 50 60 쳐먹고 인터넷에서 정신승리나 하고있는놈 수준도 그다지 높아보이지않더라 

아마 이런 정신적 우월감 이런게 

일본이 가라앉는 단초가 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음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하는법.. (아 참고로 화교도 인조이재팬에 거주하면서 일본편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