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도 창의군과 정미의병이 그랬듯이 1910년대 경술국치 즈음부터 1920년대 자유시 참변 직후까지 전후까지 활동했던 대한제국군-진위대 출신들이 독립운동의 주축이라 이들은 고려인일 수 밖에 없는데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이라며 세금으로 꽁돈 받아먹는 조선인들은 1930년대와 1940년 이후에 활동하며 공적이 미미한 이들이고 그 마저도 행적 자체가 의심스러운 게 진실임.

13도 창의군과 정미의병이 그랬듯이 1910년대 경술국치 즈음부터 1920년대 자유시 참변 직후까지 전후까지 활동했던 대한제국군-진위대 출신들이 독립운동의 주축이라 이들은 고려인일 수 밖에 없는데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이라며 세금으로 꽁돈 받아먹는 조선인들은 1930년대와 1940년 이후에 활동하며 공적이 미미한 이들이고 그 마저도 행적 자체가 의심스러운 게 진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