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계층이동과 성공의 사다리가 끊겼다는 소리를 하면서 정치권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게 무슨 뜻이냐면 한국사회는 결국 노비후손들만 가득한지라 기존의 체제를 뒤엎고 역천(逆天)을 꾀하는 공산주의 무신론자들이 예전부터 "해 줘"를 시전하고 죽창선동을 일삼아왔다는 것이며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경제성장을 할 때는 불탈법적으로 한탕 해 먹을 거리가 많았기 때문에 개개인이 헛된 꿈을 꾸는 것이 묵인되고 비정상적으로 당연시되어 왔던 것인데 실제론 경제부흥의 주역을 자처하는 노인들이 막상 실패한 인생을 살고서 아직도 안 죽고 기초연금 받아먹고 있듯이 다들 현실도피에 빠져산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