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에서 교보문고 갔더니

시위하고있는 밖와과는 딴 세상

나라가 뒤집어져야할 사건이 터졌는데도

다들 아무렇지 않다

 

언론과 딴따라들이 일으키는  그 광분의 분위기조성의 중요성이 느껴진다

전라도 것들이 사회 곳곳에 있어 

대한민국이 중국에 넘어가도 아무렇지 않게 사회가 돌아간다

 

시위에 대해 느낀 바-큰 우산(전한길우산)을 들고 다니는게

눈에 띄고 규모가 커보여서 효과가 최고인 것 같다

전한길 우산이

시위의 효과를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