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오거리 에서 일하는 여자 만나 봤는데

이동네가 흙수저 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자 몸매가 좋다.

섹스도 잘함....

어느날 30만원 빌려달라고 하더라.

돈 없다고 하더니 이별 통보 받음.

 

조금 억울해서 이 여자랑 헤어질때 문자로 그 여자 외모 지적함.

얼굴이 말 처럼 길죽해서...말 대가리 라고 했는데 

아는 오빠 불러서 나 패죽인다고함.

솔직히 무서워서 일주일간 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