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미혼일게이 혼자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 다녀왔다!



사람 많다.





썰물이다 이기!

뻘의 조개랑 게들을 관찰하고 혼자 신나게 해수욕 했다.

바로 옆에 선녀바위 해수욕장으로 이동했다.



여긴 을왕리 해수욕장이랑 다르게 아주 고즈넉하고 한산하다.



바위들이 이리 많다.


여긴 사람이 없어서  혼자 신나게 넓은 공간을 쓰며 해수욕했다.




당을 충전한다.
10원빵  500원 받으면 딱 적당할거 같다.

일몰 명소라고 하는데 기다리기 귀찮아서 그냥 집에 왔다.

봐줘서 고맙다.


미니어쳐 만든것도 보구가라.
https://www.ilbe.com/view/11620294259